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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언 이수지가 '핫이슈지' 50만 구독자 달성을 자축했다.

     

     

    3일 이수지는 자신의 계정에 '50만 축하합니다'라고 적힌 케이크를 공개했다. 최근 이수지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 50만을 넘겨 스태프들이 축하 케이크를 준비한 것.

     

    이수지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대치동 엄마 '제이미맘'을 패러디해 큰 화제를 모았다.

     

    들의 일상을 실감 나게 따라했다. 이른바 '극성맘'들의 과도한 욕심을 풍자한 것.

     

     

     

     

    이수지의 패러디에 누리꾼들은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지독하게 잘한다", "대치맘 삼켰네", "고증 대박", "현대예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웃지 못할 일도 생겼다. 난데없이 배우 한가인에게 불똥이 튄 것.

     

    앞서 한가인이 자신의 자녀를 라이딩하는 일상을 유튜브에 공유했는데, 이수지의 패러디가 화제된 뒤 한가인의 영상이 제조명됐다.

     

    이수지의 영상에서 한가인을 가리키는 내용은 없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영상을 본 뒤 한가인을 떠올렸다.

     

    이에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조롱의 댓글이 쏟아졌고, 한가인 측은 자녀 보호차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그런 가운데 지난달 25일 이수지는 '대치맘' 패러디 영상 2탄을 공개했다. 

     

    이수지의 패러디 영상 1탄은 4일 기준 공개 3주 만에 784만 회를 넘겼으며, 2탄은 공개 6일 만에 475만 회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이는 패러디를 주 콘텐츠로 내세운 이수지의 유튜브 영상들 중에서도 눈에 띄게 높은 수치.

     

    한편 이수지의 유튜브 50만회 자축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누리꾼들은 "의도는 없었지만 본인 콘텐츠로 누군가가 조롱받고 있지 않냐"며 따가운 시선을 보냈다.

     

    다만 반대 편에서는 "개그는 개그일 뿐", "악플러가 문제지 이수지가 문제냐" 등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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